데프콘X홍주연X효정X곽재식 뭉쳤다!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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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X홍주연X효정X곽재식 뭉쳤다!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

OMG 0 12 26.10.30 11:17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가 한층 새로워진 시즌 2로 돌아온다.

오는 11월 1일 첫 방송 되는 KBS1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는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허리인 중견 기업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경영 철학, 그리고 사람 중심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시즌 2에서는 데프콘과 홍주연 아나운서가 새롭게 MC를 맡고, 오마이걸 효정과 곽재식 작가가 패널로 합류해 기업의 숨은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전한다. MC부터 패널까지 모두 새로운 얼굴로 꾸려진 만큼 한층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각 기업에서 실제로 근무하는 직원들이 직접 현장 리포터로 나선다. 회사를 잘 아는 직원들이 생산 현장과 사무실 곳곳을 누비며 기술과 기업 문화를 소개하고, 출연진에게 직접 퀴즈도 낸다. 외부의 시선으로 기업을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직자의 목소리를 통해 한층 더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1회에서 첫 번째로 방문한 기업은 싱글형과 배치형 웨이퍼 세정장비를 모두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 ‘제우스’다. 1970년 무역업으로 출발한 제우스는 50년 넘게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왔다. AI의 성장을 일찌감치 내다보고 HBM용 AVP 세정장비를 개발해 ‘후 공정’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한 데 이어, 생산 현장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6축 다관절 로봇 개발까지.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제우스의 행보를 직원 리포터가 속속들이 전한다.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이색 보상 제도부터, 대표님 또한 ‘님’으로 부르는 수평적인 근무 환경까지 사람 중심 경영으로 성장해 온 제우스만의 비밀병기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기업은 세계 최초로 체성분 분석 기술을 상용화하며 글로벌 시장에 이름을 알린 ‘인바디’다. 과거에는 체지방을 측정하기 위해 물속에 들어가거나 특수 장비를 이용해야 했지만, 인바디는 간편하면서도 정확하게 지방, 근육 등 체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 현재 수출하고 있는 나라만 무려 110여 개국. 의료기관은 물론 프로 스포츠 구단, NASA, 미 해병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체성분 분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인바디를 지금의 위치에 올려놓은 비밀병기를 하나씩 짚어본다. 제품 하나가 완성돼 세상에 나오기까지 거치는 철저한 품질 관리 방식부터, 젊은 직원들에게 해외 시장을 개척할 기회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GBD’ 인재 육성 시스템까지! 인바디만의 남다른 경쟁력을 만나볼 수 있다.

제작진은 “새롭게 구성된 MC와 패널이 각자의 영역에서 뚜렷한 색깔을 발휘하며 첫 녹화부터 기대 이상의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며, “우리 경제의 숨은 영웅인 중견 기업들의 가치를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는 산업적 근간을 지탱하는 중견기업 우수성을 조명하며, 기업의 성과와 잠재력을 알리는 지상파 방송의 콘텐츠다.

KBS1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는 오는 11월 1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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